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타블로 딸' 이하루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tabloisdad'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가 폭풍성장한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 하루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훌쩍 자란 하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0년생 백호랑이띠로 올해 예비 초등학생인 하루는 외모뿐 아니라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아빠 타블로를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약 1년 2개월 동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2014년 12월 하차 인사를 전한 타블로는 당시 "하루와 함께 놀며 내 딸이라는 생각보다 내가 행복을 느끼게 해주려고 나타난 작고 귀여운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딸 하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전한 바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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