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왜소증’ 소녀의 깜찍한 댄스 본능 (영상)

via Angela Thurber /Youtube 

 

선천적으로 왜소증을 안고 태어난 5살짜리 어린 소녀가 너무나 해맑은 표정으로 댄스를 선보여 보는 사람의 마음을 잔잔하게 감동시키고 있다.

 

라일리(Rilee)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연골무형성증(Achondroplasia)을 앓고 있어 또래 친구들에 비해 키가 작다.

 

하지만 춤을 추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인기가 높다. 

 

라일리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Shake It Off'에 맞춰서 앙징맞고 깜찍한 춤 실력을 자랑한다.

 

최근에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은 1달여만에 72만건 이상 조회되면서 누리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일리는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운영해 왜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어린 소녀의 희망에 가득한 댄스가 당신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해줄 것이다. 

 

via Angela Thurber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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