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서 새끼 고양이 살려낸 소방관 (영상)

via GoPro /Youtube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자욱한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생명이 위태로운 새끼 고양이가 소방관의 구조를 받고 다시 살아나는 감동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어린 고양이를 구조한 소방관은 코리 클라닉(Cory Kalanick)이라는 남성으로 연기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안방에 쓰러져 있는 고양이를 발견한다.

 

이미 연기에 질식돼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매고 있다. 코리가 고양이의 몸을 들어올리자 이미 몸은 축 늘어져 의실불명으로 보인다.

 

그런데 코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새끼 고양이에게 산소호흡기를 달아주고 몸에 물을 뿌려준다. 잠시 후 기적처럼 어린 고양이는 의식을 회복하고 '야옹' 소리를 내면서 몸을 일으킨다.

 

감동적인 순간이다. 작은 생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살려내는 소방관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영상이다.  

 


 

via GoPro /Youtub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