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 ‘토이스토리4’ 2017년 6월 개봉

via Pixar

 

90년대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준 '토이스토리'가 2017년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컨퍼런스 콜에서 2017년 6월에 '토이스토리4'를 공개하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당초 토이스토리는 앤디와의 이야기가 마무리된 3편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장편영화는 제작하지 않을 계획이었지만, 굉장한 아이디어가 생겨 기획하게 됐다는 것.

 

토이스토리4는 토이스토리1, 2를 연출한 존 라세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우디 역의 '톰 행크스'와 버즈 역의 '팀 알렌' 역시 전작에 이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 시절을 쭉 함께 보내온 토이스토리의 개봉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이스토리4, 드디어 만날 수 있구나", "토이스토리4,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소문이 있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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