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마을회관서 '손빨래' 한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전국 민생탐방에 나선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각가 있는 거제 대계마을 마을회관을 찾아 '손빨래'를 했다.


김무성 전 대표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김 전 대표는 "어제는 거제 대계마을 김영삼 대통령 생가 앞 마을회관에서 잤습니다"며 "그물을 걷으러 나간 이장님이 밤 11시에 들어오신다고 해서 마중을 나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어족이 많이 없어져 고기가 적게 잡혔다고 하시니 마음이 아픕니다"며 "회관에서 땀에 젖은 옷들을 빨아 널고 잠을 청했습니다"고 덧붙이며 '손빨래'를 하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현재 김무성 전 대표는 전국 민생탐방을 다니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김무성 전 대표의 민생탐방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그는 전국 곳곳을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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