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속 주인공이 된 불 테리어(사진)

ⓒ instargram /Rafael Mantesso

 

브라질의 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자신의 '불 테리어' 반려견을 모델로 흥미로운 만화를 그려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브라질의 라파엘 만테쏘(Rafael Mantesso)는 자신의 반려견 불 테리어(bull terrier)인 '지미 추(Jimmy Choo)'와 흥미로운 만화를 그렸다.

 

라파엘은 최근 이혼을 하고 지미 추와 단둘이 지내고 있는데, 전처가 자신의 가구를 모두 가져가는 바람에 집에 페인트칠을 다시 하게 됐다.

 

내친 김에 지미 추와 코믹한 그림을 그려서 자신의 '돌싱' 생활을 자축하고 있다고 했다. 그가 지미와 함께 그려낸 '일러스트'는 보는 이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이혼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라파엘은 여전히 익살스러운 모습을 잃지 않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 폭소를 터뜨리게 만드는 작품(!)들을 감상해 보자. 

 


 


 


 


 


 


 


 


 


 


 


 


 

ⓒ instargram /Rafael Mantesso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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