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물에 떠 있는 공을 물어 온다는 것은?

ⓒ Lucy Ray 

포토그래퍼 루시 레이(Lucy Ray)가 아주 흥미로운 사진촬영을 했다.

 

수중에 테니스공을 던져 강아지들에게 잡아오게 한 뒤 그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영국 일간 미러에 실린 이 사진은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다. 보통 강아지들의 사진은 아주 귀엽거나 재밌는 사진이 올라오는데 루시가 촬영한 사진은 조금 무섭다.

 

사진 속 강아지들은 수중에서 공 잡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마치 괴물 같기도 하고 외계인같기도한 상상치 못한 모습이다.

 

강아지는 물을 좋아하고 수영을 잘한다는 인식 때문에 수중에 공을 던져주는 것이 최적의 놀이라 생각하는데 이 사진은 그 생각에 대해 당혹감과 미안함을 준다.

 

혹시 강아지에게 물속에 공을 던져준 적이 있다면, 아래의 사진을 보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 Lucy Ray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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