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밤바' 아이스크림의 충격적인 용량 근황

인사이트좌측은 바밤바의 포장을 뜯기 전, 우측을 바밤바 포장을 뜯은 뒤 일회용 라이터와 크기 비교 /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자그마한 밤 알갱이가 들어있어 씹는 맛이 일품인 '바밤바'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밤바'와 1회용 라이터의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바밤바가 아직 포장지에 감싸여 있는 모습은 아이스크림이 작아서 놀랄 것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의 크기다.


하지만 껍데기를 벗기고 몸(?)을 드러낸 바밤바는 딱 1회용 라이터 크기여서 딱 한입이면 해치울 수 있을 정도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대포장 때문에 음식에 속는 경우가 너무 많다", "바밤바뿐 아니라 국내 모든 하드 아이스크림이 다 저렇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한편 바밤바는 역사가 오래된 아이스크림으로, 1976년에 출시 돼 지금까지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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