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낙서를 ‘명화’로 바꾼 엄마(사진, 동영상)

via google+/ Ruth Oosterman

 

2살짜리 딸 아이가 그려놓은 낙서를 바탕으로 멋진 명화 작품을 그린 아티스트 엄마가 이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에 살고 있는 루스 우스터맨(Ruth Oosterman)은 2살짜리 딸 이브(Eve)를 키우는 워킹맘이자 화가다.

 

그녀는 딸 아이가 종이 위에 그려놓은 낙서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녀가 자신의 공식 유튜브 계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구글플러스에 공개한 작품과 영상은 무척 흥미롭다. 

 

어린 소녀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종이 위에 루스는 수채화 물감으로 멋진 작품으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 그녀와 딸이 함께 작업하는 영상과 사진을 감상해 보자. 당신도 분명 그녀의 작품을 좋아할 것이다.

 

via google+/ Ruth Oosterman

 


 


 


 


 

via google+/ Ruth Oost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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