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들을 주인공으로 SF 영화 찍은 아빠(동영상)

via youtube

 

어린 아들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SF 영화를 찍은 아빠가 이목을 끌고 있다. '아빠표 영화'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유튜브에 따르면 액션 무비 키즈(Action Movie Kid)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젊은 아빠는 3살짜리 아들을 위해 블록버스터 영화를 직접 촬영해 공개했다.

 

이 아빠는 지난 4월 아들을 주인공으로 등장 시켜 영화 1편(Action Movie Kid - Volume 1)을 공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은 후속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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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영화 감독(?)인 아빠는 3살 아들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 멋진 SF 영화로 만들었다.

 

레이저 총을 쏘고, 하늘에서 점프도 한다. 고층 빌딩에 매달려 걸어 다니는 어린 아들의 모습을 합성해 눈길을 끌었다. 3살 꼬마는 슈퍼 히어로처럼 엄청난 괴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에 정성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1편과 2편을 연속해 소개한다. 두 편을 보고 나면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이르면 연내 3편도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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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facebook/Action Movie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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