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감정을 색깔로 알려주는 '무지개 목걸이' (영상)

YouTube 'Inupathy'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말을 못 하는데 기분을 어떻게 알아?"

 

말 못하는 반려견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신개념 웨어러블 제품이 소개돼 애견인들의 눈이 번쩍 뜨이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스틸은 색깔로 반려견의 감정을 알려준다는 '무지개 목걸이'에 대해 소개했다.

 

일본에서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조지 야마구치(Joji Yamaguchi)는 반려견의 감정을 색깔로 알 수 있는 웨어러블 제품 '이누패시'를 개발했다.

 

이누패시는 반려견이 몸에 착용하면 심장 박동을 측정해 LED 등으로 감정을 표시해준다.

 

감정은 경계 또는 흥분을 나타내는 빨간색부터 행복함을 나타내는 무지개 색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전용 어플로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거나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 인디고고 홈페이지에서 169달러(한화 약 2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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