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상승" 입는 순간 동물이 툭튀하는 '3D 팬티'

Mysexyshorts.com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툭 튀어나온 입체적인 동물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남성 팬티가 출시돼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스트앳이마이너는 니트로 만든 깜찍한(?) 남성 팬티를 소개했다.

 

해당 팬티는 귀여운 입체 동물들이 남성의 중요 부위에 붙어있어 코믹하면서도 다소 민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종류로는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뱀, 코끼리 등이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마이섹시숏츠(mysexyshorts.com)에서 55 달러(한화 약 6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물 팬티를 만든 회사 대표는 "팬티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주로 젊은 여성들이다"며 "팬티의 촉감도 좋고 특별한 날을 보낼 수 있다는 이유로 즐겨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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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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