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이동국 딸 설아, 미국 유학 가더니 훌쩍 큰 근황…걸그룹 미모 눈길

미국 유학길에 오른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설아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설아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핼러윈 프린세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쌍둥이 자매 수아와 나란히 공주 분장을 한 채 카메라 앞에 선 설아는 걸그룹을 연상시키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이1.jpg설아 인스타그램


쌍둥이 자매는 현재 미국 현지 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어머니 이수진 씨는 앞서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이라며 진학 소식을 전했다. 


이 씨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녀들을 돌보고 있고, 두 딸은 현지 이모 집에 머무르며 학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설아와 수아는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동국, 남동생 시안(대박이) 군과 함께 고정 출연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