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김소연, 45세에 다시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배우 김소연이 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2017년 6월 동료 배우 이상우와 화촉을 밝힌 지 9년 만에 작품을 통해 다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지난 28일 김소연은 개인 SNS 통해 차기작 제목인 "연애의재발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단정한 재킷 차림의 호텔리어 유니폼부터 순백의 웨딩드레스까지 소화하며 극 중 배역의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김소연은 변함없는 외모로 촬영 콘셉트를 표현했다.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은 한 공간에서 셰어하우스 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혼 부부가 동일한 호텔 직장 동료로 마주하며 서로를 다시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소연을 비롯해 김지석, 윤현민, 황우슬혜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SnapClip.app_865960259_18641092615011272_8653123663178521546_n.jpg김소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