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10.15. 14:39 최종수정일 2026.10.15. 14:41 '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이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받았다.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피의자 26세 조재복 / 대구경찰청※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