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산읍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1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소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인화물질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명피해 발생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울주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온산읍 학남리 58-7공장화재 발생했다"며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