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전에 없던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2일 패션 매거진 W코리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파리 현지시각 오늘 밤 9시 반, 그랑팔레에서 빛날 메시카 앰버서더 김유정의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W코리아 인스타그램
김유정은 이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하며 팬들의 주목을 이끌어냈다.
사진 속 김유정은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튜브톱 형태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여러 포즈를 취했다. 화려한 주얼리 액세서리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평소 보여주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성숙한 아름다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발 스타일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낸 긴 헤어까지 다양한 헤어 연출을 선보이며 색다른 비주얼을 완성했다.
W코리아 인스타그램
피팅감이 강조된 드레스는 김유정의 몸매 라인을 부각시켰고, 과감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평소 모습과는 전혀 다른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