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정한이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와 손을 잡았다.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1일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처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의 얼굴로 나선다.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대표하는 뮤즈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마르디 메크르디
브랜드 측은 정한을 앰버서더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정한이 가진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유니섹스 라인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한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마르디 메크르디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정한은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앞으로 유니섹스 라인을 포함한 여러 캠페인과 콘텐츠에 참여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
마르디 메크르디
정한의 앰버서더 선정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된다. 10월 8일 서울 도산점에서 첫 문을 여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정한이 뮤즈로 활동한 유니섹스 라인과 관련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한다.
마르디 메크르디 유니섹스 라인은 10월 8일 성수점에서도 동시 출시되며, 10월 12일부터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