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금)

'리센느' 원이·제나, 내일(1일) 삼성 라팍서 '시구·시타'

그룹 리센느의 제나와 원이가 프로야구 팬들 앞에 선다.


오는 10월 1일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리센느 멤버들이 시구·시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제나는 시구를, 원이는 시타를 담당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두 멤버의 참여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삼성 라이온즈 인스타그램


리센느는 최근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 8세대 폴더블폰 사전 예약 기간 중 신제품을 제공받은 리센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당 제품을 사용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도중에는 신제품의 핵심 기능들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리센느는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으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11월 3일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를 발매하며 음악 팬들과 재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