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이 11년간 축적한 피부장벽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 성분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리얼베리어 신제품을 선보이며 장벽 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9일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장벽 강화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barrier)가 11년간의 피부장벽 연구 기술력을 집약한 독자 성분 '프로세라™'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익스트림 프로세라' 라인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5년 론칭한 리얼베리어는 건강한 피부의 지질 구조를 유사하게 모사한 네오팜의 독자 피부장벽 기술 MLE®를 기반으로 장벽 케어 제품을 선보여 왔다. 네오팜 연구소가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프로세라™'는 독자 세라마이드 3종에 롱체인 세라마이드를 더한 4종 세라마이드 결합 성분으로, 11년간 축적한 피부장벽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이 특징이다.
'프로세라™'는 세라마이드의 피부 흡수를 높이도록 설계돼 기존 대비 흡수량을 5배 향상시켰으며, 피부 민감도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이를 적용한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장벽 회복' 기능성을 인증받았다. '피부 장벽 회복'은 식약처 인증 기능성 화장품 중 단 1%만이 획득한 기능성에 해당한다.
사진 제공 = 네오팜
'익스트림 프로세라' 라인은 크림·토너·로션·마스크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익스트림 프로세라 토너'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에 보습을 더하고 장벽 케어를 돕는 제품이다. '익스트림 프로세라 로션'은 pH 4.5의 약산성 밸런스로 피부에 밀착해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마스크'는 밀착형 마스크로 빠르고 집중적인 장벽 케어를 선사한다.
'익스트림 프로세라' 라인은 올리브영에서 우선 선보인 뒤, 리얼베리어 공식몰 및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를 확대한다. 먼저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올영픽'에 참여해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토너 기획세트와 크림 마스크를 특가 판매한다. 익스트림 라인 제품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앰버서더 세븐틴(SEVENTEEN) 조슈아의 폴딩 포토를 선착순 증정한다.
리얼베리어는 올영픽 기간 '오늘의 특가'를 통해 10월 1일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을, 10월 7일 크림 마스크를 각각 선보인다. 10월 6일 저녁 8시에는 크림·토너·마스크를 소개하는 올영라이브에 참여한다. 10월 한 달간 올리브영 N성수 매장 내 스킨케어 프로모션 매대에서도 익스트림 프로세라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올리브 클래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10월 첫째 주부터는 '디스 이즈 리얼, 디스 이즈 리얼베리어(THIS IS REAL, THIS IS REALBARRIER)'를 슬로건으로 하반기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브랜드 앰버서더 세븐틴 조슈아의 하반기 화보를 비롯해 강남·홍대·명동 일대 옥외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순차 공개하며, 11년간 쌓은 피부장벽 기술력과 제품 효능을 앞세워 리얼베리어의 장벽 케어 전문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11년간 축적해 온 피부장벽 연구 기술력을 집약해 독자 성분 '프로세라™'를 개발했고, 이를 통해 세라마이드 흡수력과 보습 지속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특히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은 식약처 인증 기능성 화장품 중 1%에 해당하는 '피부장벽 회복'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앞으로도 임상적으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리얼베리어만의 피부장벽 케어 경쟁력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