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수)

리센느,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미니 4집 '펄스'로 돌아온다

그룹 리센느가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센느의 신곡 발매는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발표 이후 약 4개월 만의 복귀다. 실물 앨범 기준으로는 작년 11월 미니 3집 '립밤'(lip bomb)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AKR20260922067400005_01_i_P4_20260922102515644.jpg더뮤즈 엔터테인먼트


리센느는 그동안 발매한 앨범마다 독특한 향기 콘셉트로 주목받아왔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향' 등 각기 다른 향기를 테마로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것. 이번 미니 4집에서도 또 다른 음악적 향기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감각을 전할 계획이다.


리센느는 최근 연이은 히트곡으로 음원 강자 입지를 굳혔다.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은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에 이어 '프리티 걸' 역시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두 곡은 현재 멜론을 비롯한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장기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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