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화)

성분 2배 강화했더니 약국 러브콜... 달바, '비타라인' 오프라인 접점 확대”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비타라인의 약국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달바는 청담 원더팜 약국을 시작으로 비타라인 5종의 약국 유통을 본격화한다. 다양한 에이징 신호를타깃으로 케어하는  비타라인은 전문성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신뢰도 높은 약국 채널로 판매처를 확장했다.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비타 토닝 미스트 8%',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등 5종이다. 이 제품들은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균일하게 케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달바


이 중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비타 토닝 세럼 토너'는 최근 리뉴얼을 거쳐 성분을 대폭 강화했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5% 함유해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은 농도로 브라이트닝 효과를 높였고, 피부에 흡수되기 어려운 펩타이드 성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달바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도 새롭게 적용했다.


모공보다 약 467배 작은 나노 사이즈의 펩타이드 엑소좀™이 피부에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맑은 피부 톤과 탄력, 모공고민을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 토닝 세럼 토너'에는 5%, '비타 토닝 캡슐 세럼'에는 10%, '비타 토닝 캡슐 크림'에는 20%가 각각 담겼다.


달바 비타라인은 고기능성 성분을 사용하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민감성 일차 자극(저자극)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부드러운 텍스처로 데일리 스킨케어에 적합하다.


달바가 약국 채널로 확장한 배경에는 제품의 전문성이 자리한다. 비타라인은 제품별 성분 정보와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갖춰 약사가 소비자 피부 고민에 맞춰 전문 상담을 제공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담 원더팜 약국 관계자는 "달바 비타라인은 성분 구성과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 객관적인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춰 상담하고 제안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비타라인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달바는 청담 원더팜 약국 입점을 시작으로 비타라인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고, 약국 기반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