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해외 행사 현장을 공개했다.
임윤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윤아는 올화이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하의 모두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소화한 그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를 한껏 드러냈다.
임윤아는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깔끔한 화이트 의상과 어우러진 단발 헤어는 그의 청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을 맡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해당 드라마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의 흥행에 힘입어 임윤아는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으로 이어지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 글로벌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폭군의 셰프'를 사랑해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임윤아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특별출연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의기투합하는 코미디 액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