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중국 상하이 출장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남규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Shanghai, 배울 게 많고 참 즐거웠던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규리는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외탄을 배경으로 섰다. 화려한 야경이 펼쳐진 외탄 앞에서 그는 검은색 드레스 위에 흰색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세련된 패션과 함께 셀럽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규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화보 찍으러 가셨군요", "예쁜 배경, 예쁜 귤멍 누나", "서울 공연 너무 즐거웠어요. 씨야 흥해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현재 씨야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더 팬'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규리는 이번 상하이 방문을 통해 중국 현지 업체와 음반 출시 및 드라마 출연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