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한강변에서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끝까지봐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안유진이 한강 산책로 나무 데크 위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 인스타그램
그는 화이트 오프숄더 스타일의 긴소매 상의를 착용했으며, 긴 블랙 헤어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었다. 보조개가 드러나는 밝은 표정이 인상적이었고, 배경에는 자전거와 강변 산책로, 푸른 하늘과 구름이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번째 사진 속 안유진은 강변 난간 근처에서 안경을 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상의에 목걸이를 포인트로 연출했으며, 잔잔한 강물 너머로 보이는 고층 건물들이 도심 속 여유로운 풍경을 연출했다.
세 번째 사진에서 안유진은 실내 복도를 걷던 중 뒤돌아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포착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난 화이트 상의에 작은 블랙 숄더백을 매치했고,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밝은 미소를 지어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는 안유진이 강변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눈을 감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지었으며, 따뜻한 햇살이 얼굴과 어깨를 비추는 가운데 뒤편으로 강과 도심 건물, 푸른 하늘이 펼쳐져 여유로운 정취를 자아냈다.
이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끝까지봤는데 심쿵해서 119불럿어요", "끝까지보면 후회 없습니다", "너무 예뻐", "유진언니사랑해요", "승리의 브이 유진", "매일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3세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엠)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안유진은 현재 tvN '우주떡집'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