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금)

'견미리 딸' 이유비, 정원 딸린 초호화 자취집서 데이트... "약간 심쿵인데?"

배우 이유비가 인생 첫 자취집에서 AI 남자친구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8월 27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2회 마지막에는 이유비가 태블릿PC 속 AI와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예고됐다.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예고편 속 이유비는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의 방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고, 여러 개의 명품 가방이 눈에 띄었다.


이유비는 "자취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말하며 그동안 꿈꿔왔던 데이트를 드디어 실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AI 남자친구를 향해 "내 집 구경해볼래? 여기 마당도 봐봐"라고 말하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특히 초록빛으로 꾸며진 넓은 정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08-28 09 48 29.jpg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둘만의 프라이빗한 시간 동안 이유비는 AI 남자친구의 말에 "약간 심쿵인데"라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MC들은 다리를 연신 꼬는 이유비를 보며 "진짜 좋아해"라고 말하며 그의 반응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며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