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놀이공원에서 자유롭게 여가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17일 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놀이기구 탑승을 기다리며 대기줄에 서 있는 모습과 실제로 놀이기구를 타는 장면을 담았다.
진 인스타그램
이날 진은 검은색 캡모자를 쓰고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팬츠 차림으로 놀이공원을 찾았다.
그는 마스크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휴식을 만끽했다. 특히 사진 속 다른 방문객들의 얼굴은 '사람들', 'human'이라는 문구로 가려 프라이버시를 배려하는 세심함을 드러냈다.
진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현재 완전체 월드 투어 'ARIRANG'를 진행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고양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34개 도시에서 79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