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생후 한 달을 맞은 딸과 함께한 첫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딸 윤슬 양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모자와 옷을 맞춰 입은 딸의 모습과 함께 "이모삼촌 이제 저 신생아 아니구 영아 솔이에여. 튜카해두데여"라는 글이 담겼다.
이어 남편 윤수영 씨와 함께한 세 식구의 사진도 공개했다. 윤 씨가 딸을 안고 김지영이 남편 곁에서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생후 30일을 기념하는 숫자 '30' 초가 꽂힌 케이크가 담겼다.
김지영 SNS
김지영은 지난달 20일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 5일 딸의 사진과 이름을 처음 공개하며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