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경혜가 발레에 도전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발레를 시작한 지 2개월이 된 박경혜의 일상이 전파를 탄다.
박경혜는 발레복을 입고 레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학원에 다닌 지 두 달째라고 밝혔지만 발레에 대한 재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
발레 강사가 도와주려고 하자 박경혜는 혼자서 해내겠다며 적극적으로 거절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러한 모습은 그가 가진 발레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경혜의 6평 원룸에 새로운 물건들이 자리 잡은 것도 확인됐다.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경혜의 발레 도전기는 14일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