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14년 이어온 약속...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방법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제과제빵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전문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일 행복한재단은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과제빵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파리크라상 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중 전문 제과 실습을 마친 강사진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사진=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6일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파리크라상 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중 전문 제과 실습을 마친 강사진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사진제공=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


이번 연수는 재단의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지원사업인 '내 꿈은 파티시에'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존 참가자 중 선발된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 비용은 재단이 전액 지원했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파리크라상 '컬리너리 아카데미'를 방문해 전문 제과 실습에 참여했다. 피스타치오와 복숭아를 활용한 프랑스식 케이크 '갸또 피스타치오 피치'를 직접 만들며 제과 기술을 배우고, 서울 시내 디저트 트렌드를 살펴보는 음식문화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보도자료] 상미당홀딩스, 청소년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성료 (3).jpg6일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파리크라상 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전문 제과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제공=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


둘째 날에는 한남동 '패션5'와 도곡동 '배스킨라빈스 워크샵'을 찾아 제품 시식과 매장 도슨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현장 전문가의 안내를 통해 디저트 산업 구조와 매장 운영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행복한재단은 단순한 교육비 지원을 넘어 실습과 현장 체험을 함께 제공해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직무를 보다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돕겠다는 취지다. 


[보도자료] 상미당홀딩스, 청소년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성료 (2).jpg6일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파리크라상 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전문 제과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제공=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


한편, '내 꿈은 파티시에'는 행복한재단이 2012년부터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제과제빵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비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