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일)

리모델링 논란으로 시끌벅적했던 평창동 집...그후 기은세가 SNS에 올린 사진

배우 기은세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아한 감각의 블랙 드레스 스타일링을 게시했다.


최근 기은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드레스코드 블랙에 레드 포인트"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꽃 장식 스트랩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레드 클러치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독보적인 동안"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2026-08-09 14 10 28.jpg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는 지난 6월 서울 평창동 주택에 입주했다. 해당 자택은 리모델링 당시 주차 차단 및 폐기물 방치 문제로 주민 민원이 제기돼 논란을 겪었다. 


논란이 일자 소속사 측은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이웃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현장 청소를 마쳤다"고 발표했으며, 기은세 역시 직접 청소하는 모습이 담긴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