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금)

"순둥이가 됐네"... 민낯 효린이 김연경 옆에서 보여준 '반전' 청순미

씨스타 출신 효린이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과의 만남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효린은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효리니 활동 끝났다규 맛있눈 거 사쥬는 멋쟁이 내사랑 연콩언니랑 Check(체크)"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인사이트효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는 효린과 김연경이 나란히 앉아 '체크 챌린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효린은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맨얼굴 상태의 효린은 '센 언니'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순한 매력을 뽐냈다. 걸크러시 스타일의 김연경 옆에서 효린은 오히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눈화장 안 하니까 너무 청순하고 착한 동생 느낌", "진한 화장 안 하니 훨씬 예쁘다", "청순 순둥이", "효린 청순 캐릭터인 거 처음 알았다", "김연경 잘생겼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인사이트효린 인스타그램


재미있는 일도 있었다. 한 누리꾼이 "남친인가 누구예요?"라는 댓글을 달자, 김연경이 직접 "너무해 언니…"라고 답글을 남기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효린은 지난 7월 22일 미니 4집 'OriginaLyn'(오리지널린)을 발표하며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