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금)

'재혼 황후'로 돌아오는 신민아…퇴근길 포착된 환한 미소

배우 신민아의 일상 속 화사한 미모가 담긴 근황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일정을 마치고 이동하는 신민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민아는 캐릭터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보조개가 드러나는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신민아는 올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글로벌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채널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채널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가 이혼 통보를 수락함과 동시에 서왕국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을 요구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극이다. 신민아는 품격과 지성을 겸비한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스크린 복귀작으로는 영화 '눈동자'를 선택했다.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물로, 신민아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