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토)

갤럭시 Z8 사면 게임 속 캐릭터가 내 폰으로... 넥슨·넷마블, 스페셜 테마 공개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국내 게임사들이 갤럭시 전용 스페셜 테마를 선보였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M' 테마를,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몬길: STAR DIVE' 테마를 공개하며 게임 감성을 스마트폰으로 확장했다.


인사이트뉴스1


24일 넥슨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의 갤럭시 스페셜 테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마는 별의 고향 '오르트'를 지키는 수호자 '시아 아스텔'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출시를 기념해 선보였다. 배경화면과 아이콘, 벨소리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게임 속 분위기를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테마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구매 고객과 이벤트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스토어에서 제공된다.


오프라인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오는 8월 3일까지 강남역 4번 출구 앞 '메이플 아지트'에서는 갤럭시 Z8 시리즈 시연과 함께 스페셜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같은 기간 삼성스토어 홍대·대전·상무·신세계 대구·신세계 센텀시티 등 전국 주요 5개 매장에서는 NFC 단말기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테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전용 체험존도 운영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넥슨


이어 넷마블도 삼성전자와 협업해 '세븐나이츠 리버스', '몬길: STAR DIVE'등 자사 게임 2종의 갤럭시 스페셜 테마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 역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출시를 기념해 진행됐다. 넷마블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의 넓어진 화면과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게임의 그래픽과 감성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는 '여포' 코스튬을 중심으로 강렬한 엔진 사운드와 질주하는 듯한 연출을 잠금화면과 아이콘에 담아 역동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몬길: STAR DIVE' 테마는 핵심 캐릭터인 '미나'와 '나래'를 주인공으로 꽃잎이 흩날리는 정원 속 두 자매의 모습을 파스텔톤 감성으로 표현해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


두 테마 모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스토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8월 3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대전·상무·신세계 대구·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는 NFC 단말기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스페셜 테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