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이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팔로워들과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한 팔로워가 "이서 님 시험관 계속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다. 저도 곧 시작하려는데 용기가 안 난다"는 질문을 남기자, 류이서는 "저번 주에 난자 채취하고 몸 좀 쉬어주고 있었고 곧 이식 도전한다"고 답했다.
류이서 인스타그램
류이서는 이어 "우리 같이 파이팅해요"라며 같은 고민을 하는 이에게 응원을 보냈다. 그는 "진짜 무서워할 거 하나 없어요.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고 덧붙이며 용기를 북돋았다.
전진과 류이서 부부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내 사랑 류이서'를 통해 결혼 6년 차를 맞아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전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연 1년을 맞이했다는 글을 올려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전진은 지난 2020년 3살 연하인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류이서는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