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월)

"이탈리아 가면 어느 급?"... 박명수 외모 질문에 크리스티나가 남긴 몹시 객관적인 분석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크리스티나가 박명수의 외모를 두고 솔직한 입담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크리스티나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와 한국 문화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origin_박명수가브리엘파이팅.jpg뉴스1, 크리스티나 인스타그램


크리스티나는 "이태리 사람들은 남자들은 다 잘생기지 않았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니다. 저는 잘 알고 있어요"라며 "저희 대학교 친구들 중에 못생기는 남자들이 진짜 많았어요"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저도 이탈리아 가면 어느 정도 급입니까?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라고 물었다.


크리스티나는 "그냥 성격 좋아서 인기 있을 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외모는 너무 어렵다"라며 "지금 이 얼굴에서 머리를 올리고 명품을 더하면 괜찮을 거 같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