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월)

홍현희♥제이쓴, 아들 위해 압구정 집 이사하나... 무속인이 예언한 '대박 이동수'

제이쓴이 아들을 위해 이사를 고민한다고 밝혔다. 무속인은 내년 3월 이후 이사를 권했고, 제이쓴은 가족 중 아이 쪽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29일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제작진은 제이쓴과 소유미가 '퇴마'를 주제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origin_제이쓴핑크인형홍현희와함께.jpg뉴스1


제이쓴은 귀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에 "내가 자칭 '쎄믈리에'(쎄하다+소믈리에)다"라며 "평소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고 뭔가 딱 꽂히는 지점이 있을 때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뭔가는 있다', '존재는 있다'라고 생각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가장 궁금한 사안으로 이사 문제를 꺼냈다. 그는 "전셋집에 살고 있다. 내가 '맹부삼천지교'이지 않냐. 아이를 위해서 이사를 또 가야 하나 싶다"고 말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명의에 대해서는 "아내 홍현희와 반반이다"고 설명했다.


무속인은 점사를 통해 "양력으로 내년 3월이 지나고 나서부터 움직이라는 운이 들어온다. 그때 가면 탈도 없고 문서도 쥘 수 있어 좋다"고 조언했다. 제이쓴은 현재 집 계약 종료 시기가 "내년이다"고 밝혔다.


0000049636_001_20260629091913211.jpgSBS Plus '귀묘한 이야기2'


무속인은 "내년에 이동, 변동수가 강하다. 이 시점에 잘하면 흥한다. 북서쪽 기운은 피해 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특히 "제이쓴, 아내 홍현희, 아들의 길한 방향이 일치하는 곳이 없다"는 풀이가 나오자, 제이쓴은 "아이 쪽을 따르겠다", "현희 쪽으로 해줘야지"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1982년생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아들을 얻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부부 채널을 운영 중이며 압구정 소재 아파트와 주변 동네를 자연스럽게 공개하고 있다.


해당 방송은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