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예빈이 반려견과 함께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25일 송예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함께한 네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흰색 상의와 편안한 팬츠를 입은 송예빈은 줄무늬 소파에 앉아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속 반려견은 붉은색 리본 장식이 달린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고, 송예빈은 반려견과 얼굴을 가까이 맞대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예빈은 게시물에 "너무너무 사랑해 내 소중한 작은 친구"라는 글을 남겨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실내 공간에서 반려견과 나란히 앉거나 품에 꼭 안은 모습은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예빈 인스타그램
송예빈은 걸그룹 립버블의 센터이자 메인보컬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솔로 싱글 'Paris Party'를 발표하며 팀 내에서 가장 먼저 솔로로 나선 바 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웹드라마,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송예빈은 Wavve 드라마 '벌크 업'에서 예솔 역을 연기하며 청춘들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담은 이야기에 참여했다. 작품은 멸치 체형과 체중 증가를 고민하는 인물들이 헬스장을 배경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KBS 1TV 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에서는 채두리 역으로 일일 드라마에 본격 합류했고, 웹드라마 '남녀공학에 어서오세요!'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딴 송예빈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송예빈 인스타그램
송예빈은 대학로 무대부터 OTT 플랫폼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