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5일(목)

김구라, 5살 늦둥이 딸 똑똑하다더니 국제학교 가나... 송도 이사 계획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송도로 이사한다는 계획을 밝히며 남다른 교육열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동탄 집값, 도대체 어디까지 오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origin_풍자·김구라·김대호도망쳐손절대행서비스MC.jpg김구라 / 뉴스1



영상에서 김구라는 "오는 8~9월쯤 송도로 이사를 해야 해서 난생처음으로 임장을 다녀왔다"며 "과거 청라와 식사동 집은 임장을 가지 않고 샀었다"고 털어놓았다. 난생처음 부동산 임장까지 나설 정도로 둘째인 늦둥이 딸의 주거 환경과 교육 여건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김구라의 이번 송도 이사는 5살 된 늦둥이 딸의 교육을 위한 결정이다. 앞서 그는 딸을 위해 송도국제학교 입학 설명회에 다녀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그리구라'유튜브 '그리구라'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그는 "(첫째) 동현이 때는 방송 활동을 하느라 공부를 따로 안 시켰는데, 둘째는 이것저것 시키고 있다. 애가 똘똘하다"라며 늦깎이 아빠의 뜨거운 교육관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김구라는 이듬해인 2021년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딸과 영상 통화를 하는 등 애틋한 부성애를 아낌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