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7일(수)

한소희가 픽한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미국 팬미팅·아시아 투어

배우 한소희가 응원하는 그룹으로 유명한 엑스러브(XLOV)가 전 세계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며 '글로벌 루키' 존재감을 굳힌다.


최근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단독 팬미팅과 단독 투어를 아우르는 글로벌 프로모션을 전개할 것을 예고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엑스러브는 오는 7월 4~5일 미국 뉴욕, 7월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팬미팅 '2026 XLOV FANMEETING IN NORTH AMERICA 'The Runway''를 개최한다. 북미 팬들과 만나게 된 엑스러브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풍성한 코너로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다는 각오다.


이어 엑스러브는 오는 7월 18~19일 서울, 7월 26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투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이하 'Serving-X')를 연다. 엑스러브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이 오롯이 담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엑스러브_글로벌 프로모션_02.jpg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엑스러브는 K-팝 남성 아이돌 최초 젠더리스(Genderless)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앞세워 글로벌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엑스러브는 최근 발매된 미니 2집 'I,God'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엑스러브는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이번 글로벌 프로모션을 통해 그 영향력을 또 한 뼘 확대할 전망이다.


한편 엑스러브는 내달 18~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아시아 투어 'Serving-X'의 포문을 연다. 


해당 공연의 티켓은 오는 6월 19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대상 선예매가, 22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


엑스러브_글로벌 프로모션_01.jpg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