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신작 영화 '남편들'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계 동료들과 지인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화제다.
진선규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남편들 응원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들' 시사회 현장을 찾은 배우들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동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선규 인스타그램
진선규는 사진 속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촬영하기도 했다. 시사회장을 가득 메운 응원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진선규는 "태리도 종기도 윤아도 우리 언노운 크루팀도 그리고 도쿄마라톤 같이 뛰었던 동아오츠카 식구들도"라며 응원에 참여한 이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남편들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여 작품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를 구출하려는 전 남편과 현 남편이 얼떨결에 손을 잡고 벌이는 예측불허의 구출 작전을 담은 코미디 액션 영화다. 진선규와 공명은 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7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진선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