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7일(수)

"보이지 않는 헌신에 감사"... BKR, 종로구 환경미화원 155명에 팀홀튼 모닝 세트 전달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다 대표 커피 브랜드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이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을 기념해 종로구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17일 BKR은 종로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155명에게 팀홀튼 블랙커피와 도넛 더즌팩을 준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팀홀튼의 '모닝블랙(Morning Black)' 캠페인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동이 트기 전 거리로 나가 도시의 깨끗한 아침을 준비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자료 1] BKR,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 맞아 팀홀튼 커피·도넛 나눔.jpg사진 제공 = 비케이알(BKR)


BKR은 많은 이들이 잠든 이른 새벽부터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하루의 시작을 함께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는 BKR이 추진하는 ESG 캠페인 '스탠 바이 유(Stand By You)'의 일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임직원 등 우리 곁의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는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BKR 관계자는 "우리가 누리는 보통의 일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그 중에서도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상쾌한 아침을 선물하는 환경미화원분들께 기분 좋은 아침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BKR은 'Stand By You'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자료 3] BKR,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 맞아 팀홀튼 커피·도넛 나눔.jpg사진 제공 = 비케이알(B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