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9일(화)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완벽 납작배' 공개 "오늘의 배는 이 정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로 큰 인기를 끈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인 최연수가 출산 후 육아 일상과 함께 본격적인 다이어트 돌입을 선언했다.


지난 8일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인사이트최연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출산 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오늘의 배는 이 정도 입니다"라며 출산 후 복부 상태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상에는 출산 후 건강 관리와 육아를 병행하는 리얼한 일상이 담겼다. 최연수는 "세수하고 와서 바로 팩을 붙였어요. 요즘 발목이 시큰 거려서 족욕 중이다"라며 산후조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비타민 먹고 엄마네 가서 식사했습니다. 내일부터 식단할 거라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라며 "단유를 했고, 슬슬 식단을 하려 한다"라고 덧붙여 모델 복귀를 위한 체중 관리를 예고했다.


인사이트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는 태어난 아이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너무 적게 태어나서 걱정했는데 살이 많이 붙었습니다"라며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허니문 베이비 임신 소식을 대중에게 전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