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9일(화)

'10월 결혼' 솔지3 윤하정, ♥예비신랑 최초 공개... "최수종보다 사랑꾼"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플루언서 윤하정이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9일 TV조선은 '조선의 사랑꾼' 공식 채널을 통해 '연프 출신 윤하정, 예비 남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윤하정은 "제가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된다"며 수줍은 미소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윤하정의 예비 남편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윤하정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에 대해 "그 유명한 최수종보다 더 사랑꾼"이라고 극찬하며 이미 깊은 애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60901000558600034771_w.jpg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하정은 예비 남편의 비주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주지훈이라고 소문났다"고 밝혀 예비 남편의 외모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예비 남편 역시 윤하정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털털한데 또 예쁘지 않냐. 이런 여자 없다"며 윤하정에 대한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솔로지옥3'에서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윤하정은 프로그램 종료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결혼 발표는 팬들에게 큰 축하와 관심을 받고 있다.


윤하정과 예비 남편의 결혼 준비 과정과 일상은 오는 15일 밤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