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스타 차우민이 글로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차우민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게이트 너머에서 나타나는 몬스터들로부터 현실을 보호하는 헌터들 중 최약체 E급 헌터로 분류되던 성진우가 죽음의 순간에서 각성하며 세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차우민 / 뉴스1
변우석이 주인공 성진우 역으로 캐스팅되어 큰 관심을 받은 가운데, 차우민은 '바루카' 캐릭터를 연기하며 변우석과 대결 구도를 펼칠 예정이다.
차우민은 그동안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 '스터디그룹'과 영화 '용감한 시민', '고백의 역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올해 하반기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연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어서,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차우민 / 뉴스1
'나 혼자만 레벨업'은 웹소설에서 시작해 웹툰, 애니메이션으로 확장되며 전 세계적으로 143억 뷰라는 놀라운 조회수를 기록한 메가 히트 콘텐츠다.
이미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인기 IP의 실사화라는 점에서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은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담당하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사나이픽처스가 제작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