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5일(금)

'신혼 1달차' 신지, 문원 없이 홀로 '부부특집' 방송 등장... 무슨 일?

가수 문원이 입가 근육 경련 증세로 인해 방송 녹화 도중 조기 퇴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월드컵 응원 메뉴'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전파를 탔다. 부부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대결에는 이정현X박유정 부부, 신지X문원 부부, 손태진과 부모님이 참여해 출사표를 던졌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지난주와 달리 신지만 홀로 참여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신지는 "문원 씨가 입 주변에 경련이 일어나서 먼저 퇴근했다"고 남편의 부재 이유를 설명했다.


"문원 씨가 입 주변에 경련이"…신지, '신혼 1달 차' 남편 없이 홀로 스튜디오 등장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는 혼자서도 씩씩하게 "신랑이 열심히 한 것을 알기 때문에 열심히 소개하겠다"라며 부부의 도전 메뉴인 'K-칠리크랩타코'를 선보였다. 신지는 해당 메뉴에 대해 "월드컵 개최지 멕시코의 길거리 감성에 K-칠리 소스를 더했다"라고 설명하며 남편의 빈자리를 채웠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달 2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