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석이 전역 후 첫 공식 행보로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1996년생으로 현재 강나언과 공개 열애 중인 김우석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눈빛으로 대중 앞에 섰다.
지난 2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 김우석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블랙 터틀넥을 입은 컷에서는 차분하고 시크한 무드를 뿜어냈고, 화이트 셔츠에 타이를 매치한 착장에서는 부드럽고 담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데님 셋업을 매치한 컷에서는 세련된 댄디룩을 완성하며 군 전역 후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증명했다.
김우석은 지난달 3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군 복무 기간 중에도 팬들을 향한 애정은 각별했다. 전역에 앞서 김우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낸 자작곡 'In The End'를 깜짝 발매하기도 했다.
그룹 업텐션과 X1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김우석은 배우로도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TWENTY)', '불가살', '핀란드 파파', '밤이 되었습니다', '0교시는 인싸타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매 작품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 김우석이 새 프로필을 시작으로 향후 어떤 연기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