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케아 코리아가 옴니채널 리테일 전략에 특화된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영 탤런트 옴니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이 인턴십 프로그램은 이케아의 옴니채널 리테일 전략에 부합하는 인재를 찾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매장을 거점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고객의 쇼핑 경험을 연결하는 이케아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제공 = 이케아 코리아
프로그램은 세일즈, 이케아 푸드, 풀필먼트 3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된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이케아 강동점, 고양점, 기흥점, 광명점 가운데 한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인턴십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 현장에 투입돼 매장 운영의 전 과정을 경험한다. 고객의 제품 선택과 구매 단계부터 상품이 최종 고객에게 도달하는 과정까지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며 옴니채널 리테일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학습할 수 있다.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참여와 매니저 및 버디의 코칭, 주기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지원 조건은 총 업무 경력 2년 이하로, 이케아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는 지원자라면 연령이나 학력, 전공, 어학 점수 등의 제한 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과정은 서류심사, 전화 면접, 실무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기간은 내달부터 12월까지 6개월간이다. 상세한 지원 방법과 절차는 이케아 코리아 채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