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30일(토)

정준하, 오늘(30일) 방송되는 '놀뭐'서 유재석 흑역사(?) 대방출

정준하가 유재석의 과거 흑역사를 대방출하며 폭로전을 펼친다. 3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먹빼(먹고 빼는) 모임' 신입 회원으로 합류한 정준하(정여사)가 모임의 실세인 유재석(유제니)의 과거를 소환해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재석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기 위해 직접 결성한 '먹빼 모임'에서 정준하는 회원들이 솔깃해할 만한 비화를 거침없이 털어놓는다.


정준하의 폭로가 시작되자 주우재(장훈 엄마)는 "그 소문은 진짜냐"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정준하는 "시키면 다 했어"라며 눈치 없이 폭로를 이어간다.


유재석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루머를 막기 위해 재빠르게 정준하의 입을 막으며 응징을 가한다. 정준하는 유재석으로부터 '입조심' 응징을 당한 후 어딘가에 진한 입술의 흔적을 남기게 되고, 당황한 유재석이 "이건 편집!"을 외치는 소동이 벌어진다.


0008974789_001_20260530093215018.jpgMBC '놀면 뭐하니?'


이날 '먹빼 모임' 회원들은 충청남도 당진을 찾아 맛있게 먹고 신나게 빼는 여정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멸치 팀'인 유재석, 주우재, 이용진(윤재 엄마)과 신입 돼지 정준하가 합류한 '돼지 팀'의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은 팀을 나눠 칼로리 박살을 위한 '빼기'에 돌입한다. 이들은 먹은 것을 소화하며 살을 빼는 데는 성공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 특정 회원에게 '망신살'이 쌓이는 사태가 벌어진다.


'놀면 뭐하니?'는 '오늘은 뭐 하고 놀까?'를 주제로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이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들어 활약하는 에피소드가 담긴 이번 방송분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