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30일(토)

이주빈, 6년 만에 '런닝맨' 귀환... 치밀한 거짓말에 유재석 결국 폭발

배우 이주빈이 6년 만에 SBS '런닝맨'을 다시 찾는다. 


오는 3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런닝맨'에는 최근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주빈이 게스트로 전격 출격해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image.pngSBS '런닝맨'


녹화 당시 멤버들은 지난 2020년 출연해 엄청난 승부욕을 보여준 이주빈의 활약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환호했다. 이주빈은 오프닝부터 적극적인 태도로 레이스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방송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이주빈의 '레전드 증명사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제시한 10개의 분장 소품 중 정답인 '예능인의 얼굴 조건' 5개만을 골라 착용하고 증명사진을 찍어야 한다.


기존 이미지SBS '런닝맨'


오답을 고르면 야근 후보가 되는 탓에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졌고, 출연진의 파격적인 분장쇼가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게임 도중 멤버들의 거짓 정보와 교란 작전이 극에 달하자 유재석은 "다 모여 봐!"라며 소집령을 내린 뒤 분노의 '잡도리 타임'을 가져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